투자는 거위농장을 운영하는 게임입니다
매달 황금알을 가져오는 거위들을 함께 키워가요. GooseFarmInvesting은 실물자산(RWA)·배당주·부동산·금·암호자산의 데이터를 한곳에 모아, 황금알(현금흐름)을 낳는 거위(자산)를 기르는 관점으로 자산을 기록하고 평가하는 플랫폼입니다.
좋은 거위를 고르고 키워가며 황금알을 수확해요
나만의 목표 수익률 찾기 — 나이, 자산, 투자 기간 등을 입력해서 지금 내가 달성해야 할 목표 수익률을 계산해 보세요.
지금 사야 하는 배당거위 찾기 — 내 목표 수익률과 투자 기간을 기준으로 지금 사야 할 저평가된 배당귀족주를 찾아드려요.
10년 후 나의 거위농장 미리 보기 — 10년 후 나의 현금흐름과 자산거위는 얼마나 커질지 미리 확인해 보세요.
우리의 이야기
우리는 초보 거위 농장주가 자유로운 부자 거위농장주로 성장하는 여정을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자유로운 부자 거위농장주가 되기 위한 좋은 투자의 방법은 본인이 믿는 자산을 발견하고 자산의 가치를 측정하고 싼 가격에 사서 현금흐름을 일으키며 보유하는 것이라고 우리는 믿습니다.
자산거위 농장주분들이 좋은 투자의 방법을 이해하고, 꾸준히 실행할 수 있도록 부동산, 미국 주식, 국내 주식, 금, 암호화폐, 스타트업 등 다양한 자산 거위들의 가치평가를 비롯한 인사이트와 정보들을 나누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블로그 — 가치평가와 투자에 관한 읽을거리
- 가치의 단위를 찾아서: 시간에너지와 원화의 구매력 — 가치의 단위를 찾아서: 시간에너지와 원화의 구매력 앞 글에서 우리는 가치의 단위를 화폐가 아닌 시간으로 바꾸자고 제안했다. 그런데 정말 그 길밖에 없을까? 화폐에서 벗어난 단위를 찾는 다른 길을 하나 더 걸어 보자. 이번에 택한 기준은 에너지다. 에너지를 택한 이유는 …
- 가치의 층위: 관심, 믿음, 욕심, 그리고 내재가치 — 가치는 층위를 가진다. 사람들의 마음이 재화의 가치를 결정하고, 그 마음에는 단계가 있기 때문이다. 관심 → 믿음 → 욕심 → 시간과 돈(내재가치)으로 갈수록 가치의 밀도는 높아진다. 핵심가치 대비 관심의 가치가 지나치게 큰 자산은, 가격이 가치보다 비쌀 수 있다.
- 가치의 단위: 우리는 왜 가치와 가격을 혼동하는가 — 우리가 가치와 가격을 구분하지 못하는 이유는 단위가 같기 때문이다. 둘 다 화폐로 표시된다. 그런데 화폐의 가치는 일정하지 않다. 그래서 우리는 가치의 단위를 화폐가 아닌 시간으로 바꾸자고 제안한다. 평균 근로자의 시간자산 가치는 통화량을 따라가며 거의 변하지 않는다 — 우리가 찾던 북극성이다.
- 소비만 보던 앱은 끝, 이제 AI가 자산을 보여주는 시대 — 같은 300만 원도 소비인지 자산 전환인지에 따라 순자산은 전혀 다르게 움직인다. 가계부와 복식부기의 차이, 개인·소상공인 복식부기의 빈틈, 그리고 구스팜이 개인의 CFO로 나아갈 길.
- 테라인 이야기 108. 망(亡/望) — 메타버스 행성 Vearth의 테라가 무너지던 날, 한 기자가 루나틱 노인에게 묻는다. 이 장난감에 가치가 있는가, 그리고 가치란 결국 무엇인가.
- 자연상수 e — 원주율 π와 함께 자연의 연속성장을 설명하는 자연상수 e를, 혜자은행 복리 예제부터 10년 100배 자산곡선·최대성장량·투자의 방향까지 풀어낸 투자와 수학 편.
- 아름다움의 극치(恥) — 불꽃놀이 앞에서 아름다움과 부끄러움 사이에 선 한 사람의 시.
- 모든 자산은 하나의 원장으로 — RWA를 넘어 World Asset으로 — 블랙록이 그리는 '하나의 원장' 시대. 구스팜은 실물(RWA)과 가상(VWA)을 같은 가치측정 틀로 봅니다.
- 부동산 시장을 이해해야하는 이유 — 얼마전 MBC에서 방영된 예능프로그램 '나혼자 산다'에서 2017년에 부동산을 산 연예인과 안 산 연예인의 자산상태가 확 달라진 점이 큰 화제가 되었다. 과거를 돌아보면 아쉽지만 "부동산은 이미 끝물이야" 하고 지레 단정해버리고 포기해버린다면 앞으로 살아가면서 만날 부동산형 투자의 기회들을 또 다시 그냥 흘려보낼지도 모른다. 지금이라도 부동산이 어떻게 움직…
- 전세 레버리지 투자를 추천하는 이유 1: 워런 버핏을 이기는 레버리지 — 부동산 투자를 하는 방법은 굉장히 다양하다. 그 중에서 우리 부부가 집중하고 있는 전세 레버리지 투자는 말 그대로 전세금을 레버리지로 해서 현금흐름을 꾸준히 만드는, 황금알 낳는 거위를 모으는 투자 방법이다. 전세 레버리지 투자는 어떤 것일까? 만약 어떤 자산에서 현금흐름이 나온다면 그 자산의 크기는 크면 클수록 좋을 것이다. 그래야 더 많은 현금흐름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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